사는 이야기

어제뉴스에..

댓글 3 조회수 804 공감수 1
뉴스를 보다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초등2학년 생인 9살짜리를 자신의 딸을 때리고 사과하지않았다는 이유로 차량으로 고의로 사고를 낸 엄마기사를 보고 혹시 우리집얘기가 아닌듯하여 가슴을 쓰러내린 애기아빠입니다.
다행히 저희거주지가 아니었드래서ㅎㅎ
마저요..애엄마가 유난히 욱 합니다.
부부싸움을 해도 얼마나 화를 심하게 내는지 가끔 저러다 쓰러지지않을까 싶습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드라구요.현대인들이야 정신과적으로 여러 질환이있을수 있다지만 사람질리게 하는데 천부적입니다.
저번주말에는 편의점에 딸아이와 다녀오는길에 하**즈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들렸습니다.
애기가 쵸코맛을 좋아하거든요?
알바생한테 뭐뭐가있냐?종류를 묻던와중 알바생이 전공서적으로 보이는 책을 보느라 대답을 잘못했어요
물론 그학생도 잘못이있어요.알바때는 공부를 함안되는거니까요. 그때 와이프가 대답이없다고 한소리벌써 시작하드라고요 뭔일이나지싶어 자리를피했는데..
본사에 연락해 그알바생을 해고시켰습니다.
왜매사에 화를참지못하고 일을이런식으로 만드는지ㅠㅠ
정신과상담을 권유했다가 거실 전화기를 박살냈습니다ㅠ
같이살기 싫습니다.도와주세요ㅠㅜㅠㅠㅠㅠㅠ
2020-05-27 16:33
코멘트
익명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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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혹시 자존감이 낮으신건 아닌가싶네요?
어느책에서 자존감낮은 사람이 화를 잘낸다 본거같아요. 인정받는일에 익숙치 않은사람인지 한번 살펴보세요ㅠㅠ 힘드시겠네요ㅠ
AB형 해양수산부 장관 6년전
0 0 댓글
저랑 술한잔합시다 진짜
AB형 해양수산부 장관 6년전
0 0 댓글
알바생 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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