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피곤하다..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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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다고 진심으로 조용히 하소연 하더라도
그게 자존심이 상해 방어벽을 세우고 오히려 쪼잔한 남편으로 역공을 하는 경우는 어쩔수 없더군요.
잘못을 많이 저지르고 있어도 본인이 잘나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방법이 없습니다.
벽에다 얘기하는 기분 느껴보신분 있나요?
2020-07-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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