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눈길도싫다

댓글 1 조회수 655 공감수 0
퇴직한 삼식이랑 사는 괴로움은 살아본 사람이나 안다.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숨이 턱턱막힌다.
몸만 나갈테니 이혼만해달라고도 애원해봤다.
젖은낙엽이라고 했던가?들러붙어서 도통떨어지질않는다.
죽을지경이다.입맛은 나날이 까다로워지고
저 XX친구도 없다.
거실쇼파와 한몸을 이루고 누웠다 앉았다하면서
내동선만 눈으로 살핀다.
주방으로-방으로-욕실로~
죽어버려 XXX야!!!
2020-07-02 22:33
코멘트
방탄처돌이 6년전
0 0 댓글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보이십니다... 상담 받아보시면 어떨까요..?ㅠㅠ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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