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가슴이너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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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는걸 알게된 상대배우자의 마음이 어떤지 생각해 본적있으세요?
펄펄 끓는 물의 쇳덩이를 가슴에 안고 사는기분입니다.
현재 저는 그 뜨거운 쇳덩이를 쥐고 이 악물고 아픔을 견디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신의학과까지 오가면서 정신과 마음을 달래보는데 쉽지가않으네요.
배우자 모르게 가슴앓이 한지 두어달째 되어가는데요.
아직까지 더 많은 증거를 위해 그 무겁고 뜨거운 쇳덩이를
계속 쥐고 있습니다.
이게 옳은건지 모르겠지만 꼭 이혼 성공하겠습니다.
이아픔 꼭 되돌려줄겁니다.
펄펄 끓는 물의 쇳덩이를 가슴에 안고 사는기분입니다.
현재 저는 그 뜨거운 쇳덩이를 쥐고 이 악물고 아픔을 견디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신의학과까지 오가면서 정신과 마음을 달래보는데 쉽지가않으네요.
배우자 모르게 가슴앓이 한지 두어달째 되어가는데요.
아직까지 더 많은 증거를 위해 그 무겁고 뜨거운 쇳덩이를
계속 쥐고 있습니다.
이게 옳은건지 모르겠지만 꼭 이혼 성공하겠습니다.
이아픔 꼭 되돌려줄겁니다.
2020-07-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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