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내친구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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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 안좋은 부부사이로 몇년전에 우울증이 걸렸다는 얘길들었었다.
자살할뻔한걸 남편이발견해서 살았다고..
친정이랑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사가서 좋아졌나했드니만
우울증이심해져선지 조울증이 걸렸다는 얘길들었다.
남편새끼..친정으로 댓고 가라고했단다.
이혼하자 소리겠지?
결혼이뭔데..그발랄하고 착했던 친구가 저리됐는지 억장이무너졌다.남편은 강원도 춘천사람인데 중고딩때 껌좀씹었던모양..그시집은 춘천서 살만했던지. 내친구네를 엄청무시했다.인성이 싹수가 안보이는 집구석이긴했다.
서울와서 제약회사다니는게 크게 대성한걸로 자랑질이 늘어지는 집이었고 내친구네는 어머니가 조그만 가게 운영하셔서 먹고살았던집이다.
친구자체가 가정적일수가 없었다.보고배운게 어머니가 장사하는 모습이었으니..
시댁어른들과 남편이 집안살림 특히 음식차림에 내내테클을 거시고 일일이 참견하는통에 둘사이는점점 멀어진듯하고 돈관리마저 남편이 십원한장까지 다하고
요리못하는친구가 반찬을 사옴 바로쏟아버렸던듯..
시댁에가면 내친구만 따로 상을 차려서 따로먹게 했던모양
내친구한테 맞춰지지 않으면 강요는 하지말아야 되는데 압박으로 다가올정도로 스트레스를 때마다 주셨던모양..
내친구한테 본전이 아깝다했다한다..
내친구가 피아노전공인데 좋은대학은 아니어도 서울에뜯어먹을께 많은 유식한집안인줄알았는데 똥밟았다는 식으로나온모양..
그래도 인연이있어서 만났음 서로 최선을 다했어야됐다 생각한다.
내친군 시달리다시달리다 그기를 못꺽고 멘탈이나갔다
난이혼해야된다고본다.
아들2인데..게들옆에 붙어있는다고 뭐가 달라지겠는가?
내인생에 득이될게 아무것도없다.
○○아~그냥니인생찾아가..그게니가살방도야
자살할뻔한걸 남편이발견해서 살았다고..
친정이랑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사가서 좋아졌나했드니만
우울증이심해져선지 조울증이 걸렸다는 얘길들었다.
남편새끼..친정으로 댓고 가라고했단다.
이혼하자 소리겠지?
결혼이뭔데..그발랄하고 착했던 친구가 저리됐는지 억장이무너졌다.남편은 강원도 춘천사람인데 중고딩때 껌좀씹었던모양..그시집은 춘천서 살만했던지. 내친구네를 엄청무시했다.인성이 싹수가 안보이는 집구석이긴했다.
서울와서 제약회사다니는게 크게 대성한걸로 자랑질이 늘어지는 집이었고 내친구네는 어머니가 조그만 가게 운영하셔서 먹고살았던집이다.
친구자체가 가정적일수가 없었다.보고배운게 어머니가 장사하는 모습이었으니..
시댁어른들과 남편이 집안살림 특히 음식차림에 내내테클을 거시고 일일이 참견하는통에 둘사이는점점 멀어진듯하고 돈관리마저 남편이 십원한장까지 다하고
요리못하는친구가 반찬을 사옴 바로쏟아버렸던듯..
시댁에가면 내친구만 따로 상을 차려서 따로먹게 했던모양
내친구한테 맞춰지지 않으면 강요는 하지말아야 되는데 압박으로 다가올정도로 스트레스를 때마다 주셨던모양..
내친구한테 본전이 아깝다했다한다..
내친구가 피아노전공인데 좋은대학은 아니어도 서울에뜯어먹을께 많은 유식한집안인줄알았는데 똥밟았다는 식으로나온모양..
그래도 인연이있어서 만났음 서로 최선을 다했어야됐다 생각한다.
내친군 시달리다시달리다 그기를 못꺽고 멘탈이나갔다
난이혼해야된다고본다.
아들2인데..게들옆에 붙어있는다고 뭐가 달라지겠는가?
내인생에 득이될게 아무것도없다.
○○아~그냥니인생찾아가..그게니가살방도야
2020-07-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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