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여자의 삶
댓글 0 조회수 1557 공감수 0
곧 결혼할 여자친구와 한국에서 여성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자주하는데 아직은 우리사회가 여성들에게 힘든 잣대를 많이 들이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그리고 아무리 신경을 써도 남성은 그걸 절실히 깨닫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구요.이런 사회를 바꾸는데에 스스로의 길을 멋지게 살아가는 여성롤모델들이 정말 많이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입니다.권력을 가졌을때 부를 손에 쥐었을때 그걸 응당 멋지게 쓸수있는 여성들이 많아졌을때 조금은 더 여성인권이 탄탄해 지지않을까요?
2020-09-10 23:18
코멘트
익명게시판 목록
10009
추위/더위를 느끼는 정도의 차이
(1)
4013
4년전
9950
우리아이가 먹을 밥을 짓는 쿠쿠 밥솥에 대한 불만!!
(1)
3729
4년전
9935
코로나 전염시켰다고 바가지
3995
4년전
9934
부부 싸움 관련 문의
(3)
4375
4년전
2959
타투 300만
(2)
3439
5년전
2097
백신
3537
5년전
2082
봄날씨
3265
5년전
2060
주식
3314
5년전
2057
인구절벽
(1)
3060
5년전
2011
올해로
(1)
3144
5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