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쓰레기는 버려야 답인데

댓글 1 조회수 1469 공감수 1
명절이 또 다가오네요.시댁식구들을 마주할 생각을하니 명치끝이 답답한듯 아파옵니다.
이혼해봤짜 받을 위자료도 없습니다.그냥때를 기다리며 참으며 인고의 시간을 갖고삽니다.시댁도 콩가루 집안이라 아들이 바람피는걸 흠이라고 생각안하고 며느리가 못나서 우리아들이 바람피지 라고 아들감싸기 바쁜 집안입니다.어쩌다 이런쓰레기를 만났나 자책합니다.내가 못나서 쓰레기가 들러 붙었던 모양입니다ㅠㅠ
2020-09-17 23:45
코멘트
천불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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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은 무슨요~그때의 내가 준비가 안되었던것이지요..괜찮아요.지금은 좋은 사람이된걸요^^
그러니 남편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눈도 생긴거지요~ 그냥무작정 이혼하지마세요~힘을 기르시고 냉정하고 조심스레움직이세요.저도하는걸요.증거수집하시고 나눌게없음 이혼도 쉽다하데요~우리가 실수한거예요..긴인생에서 한번쯤 실수하고도 살아볼만 인생이예요.기운내세요!! 시댁가지말아버려욧!!거긴가믄 뭐한답니까?열불터지는 일만있을껀데..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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