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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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얘길했습니다.연휴에시댁가서 웃는얼굴로 도저히 있을수가 없어서 연휴전날얘길했네요.한바탕폭풍우가 치고 아니라던 발뼘 먼저하던 남편은 구체적인 증거를 대며 이혼하자 얘길했더니만..싹싹빌며 용서를 구하긴하더라구요.이제그냥 맘이 편~안합니다.그동안의 범민이 다 해결된거 같아요.알아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 증거는 빼박이데요?
불륜은 단한번의 실수가 용납될수가 없드라구요.
이혼을 못하겠다는 심보는 뭔지 잘모겠구요.관심도 안가지게됩니다.좀 두렵긴 합니다만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차라리 마음이 좀 시원합니다.
2020-10-05 21:11
코멘트
150cm 보험판매원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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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고생하셨어요ㅠㅠ 그동안 맘고생심하시더니만 응원하겠습니다.다 참고들사는거죠 용기에 박수드립니다.
키큰 평판사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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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저지르셨군아!!!!!!잘하셨다요~인생뭐있겠습니까??그지나가면 그뿐인것을~
자주와서 글남겨주세요!글로나마 힘드리겠습니닷!!!
영혼고리 6년전
0 0 댓글
불륜은 이해해주는 순간부터 평생 고통속에 살아야 하죠..이혼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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