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짜증을 내야 하는 타이밍인지..
익명
댓글 6 조회수 2703 공감수 4
시아버지가 발목을 접질렀어요
깁스하고 돌아오셨다길래, 전화를 드렸어요.
안부인사 드리고 마지막 인사로,
아버님 잘 챙겨드세요~
했더니
아버님 왈...
니 시애미 음식솜씨로는 뼈 안붙어.
저녁엔 애미(저)가 밥해라.
딩..
묘하게 짜증나는데... 이거 아버님이 어머님이랑 저 둘다 맥인거 맞죠?
2020-04-22 16:48
코멘트
대범한 물리학자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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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와서 밥하라는거에요? 정말 어이없네요. 분란 일으키고 싶지 않으면 그냥 곰국 같은거 배달시켜드리세요
성격있는 주연 배우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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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ㅋㅋㅋㅋ ㅜㅜ
능글맛게 답하는것도 연습하면 되더이다
아버님 시간이안될거같은데 뼈잘붙게 사골국 보내드릴게요
능글맛게 답하는것도 연습하면 되더이다
아버님 시간이안될거같은데 뼈잘붙게 사골국 보내드릴게요
근육질의 아시아나승무원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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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인터넷에 쿠킹클래스 많던데,
https://class101.net/products/UC5oJyY2yg05olyxtlZt
이 정도 하실 수 있다면 저도 얻어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터넷에 쿠킹클래스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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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하실 수 있다면 저도 얻어먹어도 될까요?
돈없는 통계전문가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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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그래서 저녁해드렸나요? 시아버님이 내공이 있으시네요~ 둘을 보내셨네
돈많은 삼성전자 사장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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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며느린가봐요
AB형 주차요원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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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설렁탕집에서 사골국을 배달시키세요
바쁜며느리가 뭘ㅉ
며느리 화이팅!!!
바쁜며느리가 뭘ㅉ
며느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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