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부의금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익명
댓글 10 조회수 3970 공감수 4

남편의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시국이 안좋지만 손주며느리된 입장으로 당연히 가야된다고 생각했고,
아이들을 친정에 맡기고 가서 상치르고 왔습니다.

그런데 전 생각도 못했었는데 아랫동서네 친정에서 부의금을 했나보더라구요.

남편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사돈댁에서 부의금 하는게 정상인가요?

요새 코로나 때매 친정 사정이 많이 안좋은데, 가게일때매 바쁘신 와중에 애들까지 맡기고 와 입장도 난처한데 부의금을 부탁드린다는 말이 차마 안떨어지네요..

그냥 제가 저희 엄마아빠 이름으로 부의를 할까 싶은데... 아... 동서네 친정은 왜 부의를 해갖고는 ㅠ ㅠ

정말 난감합니다. ㅠ

안하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면 안되려나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만약 꼭 해야 한다면 금액은 또 얼마가 좋을까요..

심난하네요... ㅠ ㅠ

2020-04-23 14:18
코멘트
A형 카지노딜러 6년전
0 1 댓글
음 1억 7000정도?
모자란다면 더 하셔도 좋습니다.
A형 메이크업아티스트 6년전
0 0 댓글
이건 무슨... 제 질문이 뭐 문제 있나요. 기분 상하네요 이런답변
결벽있는 형사전문변호사 6년전
0 0 댓글
심려치 마세요 전 너무 공감합니다.
부의금 안내는게 보통인듯합니다. 나중 말씀 안드렸다고 슬쩍 넘어가는건 어떠실지요.
A형 카지노딜러 6년전
0 3 댓글
그래요?! 모자란다면 넉넉하게 2억! 아니 가족분이 돌아가셨는데
통통한 한식쉐프 6년전
0 0 댓글
이분은 뭐하는 분이에요? ㅡ,.ㅡ N번방 사건 판사님이 부따였나? 반성문 보고 이런 반성문은 쓰지 않는게 낫다. 라고했는데,.. 이런 댓글도 달지 않는게 낫지 않나?
A형 카지노딜러 6년전
0 0 댓글
왜요? 제 주변분은 재밌다며 웃으시는뎅 ㅎ
미혼의 점원 6년전
0 0 댓글
진짜 예의없어보여요. 듣는 사람도 같이 웃을 수 있어야 농담이라고 생각해요
A형 카지노딜러 6년전
0 0 댓글
죄송해요 오늘 월급날 + 금요일이니 제가 먼저 사과할게요
돈없는 멜로영화감독 6년전
0 0 댓글
일단 상가에 갈때 빈손으로 가는건 예의가 아닌게 맞긴합니다.
남편분과 상의해서 적정선을 정하셔서 봉투하나 하시는게 맞는거 같네요
결벽있는 형사전문변호사 6년전
0 0 댓글
글쓴님 부모님들의 부조금에 대한 고민이신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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