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소름끼치는 시부모님

댓글 5 조회수 878 공감수 0
퇴근후 집에 들어왔다 기절할뻔..
안방장농위치와 화장대등 가구배치가 바꿔있더라는..
시댁어른들이 주말낮이고 밤이고 현관도어락을 누르고
들이닥치시는 통에 살수가없어서 도어락이 고장났다
핑계대고 비번을 바꾸었는데 신랑이 또 알려드린 듯 ㅠㅠ
집이라고 편하게 옷을입고 있을수가 있나 급기야는
가구까지 바꿔놓는 시부모님을 제가 어떻게해야함?
조심스레 말씀을 드려도 도통 이해를 못하시는듯하는데
아무래도 결혼 잘못한듯함..
스트레스로 신경이 바짝바짝 서는듯한 경험중..
2020-04-29 21:54
코멘트
가난한 멜로영화감독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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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드립니다
150cm 음악감독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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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부관계 낮에는 못하겠네요?
가난한 멜로영화감독 6년전
0 0 댓글
그 단계는 이미 지나지않았을까요
190cm 기사 6년전
0 0 댓글
진짜 매너가 없네요. 어른들 욕 왠만하믄 안하는데 욕나와요
돈없는 분쟁유발자 6년전
0 0 댓글
어머, 본인들 살림살이도 아닌데 왜 그러시죠? 똑같이 시부모님댁에 해보세요;;; 너네도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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