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소름끼치는 시부모님
댓글 5 조회수 876 공감수 0
퇴근후 집에 들어왔다 기절할뻔..
안방장농위치와 화장대등 가구배치가 바꿔있더라는..
시댁어른들이 주말낮이고 밤이고 현관도어락을 누르고
들이닥치시는 통에 살수가없어서 도어락이 고장났다
핑계대고 비번을 바꾸었는데 신랑이 또 알려드린 듯 ㅠㅠ
집이라고 편하게 옷을입고 있을수가 있나 급기야는
가구까지 바꿔놓는 시부모님을 제가 어떻게해야함?
조심스레 말씀을 드려도 도통 이해를 못하시는듯하는데
아무래도 결혼 잘못한듯함..
스트레스로 신경이 바짝바짝 서는듯한 경험중..
안방장농위치와 화장대등 가구배치가 바꿔있더라는..
시댁어른들이 주말낮이고 밤이고 현관도어락을 누르고
들이닥치시는 통에 살수가없어서 도어락이 고장났다
핑계대고 비번을 바꾸었는데 신랑이 또 알려드린 듯 ㅠㅠ
집이라고 편하게 옷을입고 있을수가 있나 급기야는
가구까지 바꿔놓는 시부모님을 제가 어떻게해야함?
조심스레 말씀을 드려도 도통 이해를 못하시는듯하는데
아무래도 결혼 잘못한듯함..
스트레스로 신경이 바짝바짝 서는듯한 경험중..
2020-04-29 21:54
코멘트
가난한 멜로영화감독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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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드립니다
150cm 음악감독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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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부관계 낮에는 못하겠네요?
└ 가난한 멜로영화감독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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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단계는 이미 지나지않았을까요
190cm 기사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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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진짜 매너가 없네요. 어른들 욕 왠만하믄 안하는데 욕나와요
돈없는 분쟁유발자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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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어머, 본인들 살림살이도 아닌데 왜 그러시죠? 똑같이 시부모님댁에 해보세요;;; 너네도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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