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주차전쟁
댓글 4 조회수 1289 공감수 0
주차시비껀 같은것도 게시판에 써도 되나 주저하던중 사람사는 얘긴데 어떠냐 싶어 글한줄 남기겠습니다.
서울 한구석 주택가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희집은 4층 빌라로 메인도로 왼쪽 안쪽으로 대문을 여닫게 되어있어 대문앞에 주차2대를 할공간이있으며 이공간은 윗쪽동네 층계로 이어지는 연결도로 역활을 하고 있구요
도로쪽에는 지하층으로 정식 주차장2대를 주차하게되어있습니다.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장이 쉽게 공간이있을리없으니 저희집앞에 항상 불법주차와 뜨네기들 주차공간으로 항상몸살이지요.한동네 오래살아서 인심야박하게 매번 내쫒을수도 없고-주차장을 가로막거나,대문앞 진입도로에 차를 대는경우-저희집방문차량이있거나 편찮으신 아버지 휠체어 이동공간이 없을때는 양해를 구하고 차를 치우게하는편입니다.
근데 이때에 정말 뻔뻔한분들이 많다는겁니다.
연락이안되는 경우는 다반사고요 연락처가없는경우도 너무많고 시비거시는 분들도 많이봤습니다.
하도 차들이들락거리니 집앞진입도로 수리는 다수로했구요. 얼마전에는 저희집 차두대 손괴사건도 있었답니다.
뾰족한 못같은걸로 차두대를 빈틈없이 긁어버렸더군요
저는 그래서 동네 쌈닭으로 소문났고.주차시비에 불쾌감이라는건 표현하기도 싫으네요.
구청에 문의해봐도 별뾰족한수가 없던데
방법아시는분 있을까요?
서울 한구석 주택가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희집은 4층 빌라로 메인도로 왼쪽 안쪽으로 대문을 여닫게 되어있어 대문앞에 주차2대를 할공간이있으며 이공간은 윗쪽동네 층계로 이어지는 연결도로 역활을 하고 있구요
도로쪽에는 지하층으로 정식 주차장2대를 주차하게되어있습니다.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장이 쉽게 공간이있을리없으니 저희집앞에 항상 불법주차와 뜨네기들 주차공간으로 항상몸살이지요.한동네 오래살아서 인심야박하게 매번 내쫒을수도 없고-주차장을 가로막거나,대문앞 진입도로에 차를 대는경우-저희집방문차량이있거나 편찮으신 아버지 휠체어 이동공간이 없을때는 양해를 구하고 차를 치우게하는편입니다.
근데 이때에 정말 뻔뻔한분들이 많다는겁니다.
연락이안되는 경우는 다반사고요 연락처가없는경우도 너무많고 시비거시는 분들도 많이봤습니다.
하도 차들이들락거리니 집앞진입도로 수리는 다수로했구요. 얼마전에는 저희집 차두대 손괴사건도 있었답니다.
뾰족한 못같은걸로 차두대를 빈틈없이 긁어버렸더군요
저는 그래서 동네 쌈닭으로 소문났고.주차시비에 불쾌감이라는건 표현하기도 싫으네요.
구청에 문의해봐도 별뾰족한수가 없던데
방법아시는분 있을까요?
2020-05-08 21:02
코멘트
A형 한식쉐프 6년전
1
0
댓글
상상이잘 안되네요. 사진찎어서 불법주차신고 안되는 곳인가보죠
자유로운 대통령 6년전
0
0
댓글
이게 참 애매해요. 저희 친정집도 비슷한데 포기하면..편해요..ㅠ
돈없는 목사님 6년전
0
0
댓글
차단기를 설치해 보세요
└ 뚱뚱한 외교부 장관 6년전
0
0
댓글
여기글쓰고 용기가나서 차단기랑알아보는 중입니다.
댓글감사해용~^^
댓글감사해용~^^
익명게시판 목록
10009
추위/더위를 느끼는 정도의 차이
(1)
4008
4년전
9950
우리아이가 먹을 밥을 짓는 쿠쿠 밥솥에 대한 불만!!
(1)
3724
4년전
9935
코로나 전염시켰다고 바가지
3988
4년전
9934
부부 싸움 관련 문의
(3)
4370
4년전
2959
타투 300만
(2)
3434
5년전
2097
백신
3531
5년전
2082
봄날씨
3259
5년전
2060
주식
3310
5년전
2057
인구절벽
(1)
3055
5년전
2011
올해로
(1)
3136
5년전